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오늘 주요 소식입니다. 기관별로 대표 뉴스 1건씩 모았습니다.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800만원 후원 · 근로복지공단은 이주노동자의 산재 치료비와 재활비 지원을 위해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후원금 8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 공단은 울산에서 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산재 신청과 보상 절차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공단은 생산 현장에서 이주노동자의 이름을 불러달라는 의미로 모국어와 한글 이름을 새긴 안전모를 제공했습니다. ▷ 매일경제 · 2026.10.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48738?sid=102 ■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공단, ‘에너지 마이데이터’ 중계 전문기관 단독 지정 · 에너지공단이 개인정보위원회로부터 에너지 분야 중계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에너지 마이데이터 시대가 본격화되었습니다. · 에너지 마이데이터는 국민이 에너지 정보를 민간 서비스 사업자에게 전송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받는 제도입니다. · 에너지공단은 정보 전송자와 수신자를 안전하게 연결하여 국민이 에너지 절약과 요금 관리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합니다. ▷ 매일경제 · 2026.10.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48475?sid=102 ■ 한국동서발전(주) 동서발전 품은 울산 "통합본사도 여기로"…한국발전 유치 총력 · 울산시는 발전공기업 5사 통합법인인 한국발전 본사 유치를 위해 에너지 산업 경쟁력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건의를 추진합니다. · 울산시는 해상풍력단지, 수소경제 생태계,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및 대형 기업 집적 등 최적의 유치 여건을 내세웠습니다. · 정부는 내년 10월 1일 한국발전 출범을 목표로 하며 본사 소재지를 기존 공기업 위치와 정주 여건 등을 고려해 결정할 방침입니다. ▷ 뉴스1 · 2026.10.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27846?sid=102 ■ 한국산업인력공단 재능대·경기인력개발원·산인공 인천, 재직자 직업교육 3자 협약 체결 · 재능대, 경기인력개발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는 지역 산업체 재직자의 직무 전문성 강화와 맞춤형 직업교육을 위해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세 기관은 재직자 맞춤형 직무교육 및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인적자원개발 사업 연계, 관련 정보 공유 및 공동 네트워크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교육 인프라와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역 산업체 재직자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kyosu · 2026.10.14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151 ■ 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공사 임직원 ‘십시일반’…울산 취약계층 아동에 생필품 키트 ‘온정’ · 한국석유공사는 초록우산을 통해 울산지역 취약계층 아동 25명에게 4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지원했습니다. · 이번 지원은 울산매일과 초록우산이 공동 추진하는 '더 나은 가치, 물품후원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 지원된 생필품 키트는 울산가족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되어 추석 명절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 iusm · 2026.10.14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153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건설기계 사고 예방 세미나…"작업계획·사전 점검 중요"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건설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인천·경기 서북부지역 관계자 120여명 대상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 이번 세미나는 건설기계 안전수칙과 사고 사례 분석,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전문가와의 토론 및 노하우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공단은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작업계획서 이행과 사전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맞춤형 안전점검과 기술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 beyondpost · 2026.10.14 http://www.beyondpost.co.kr/view.php?ud=202610141537158233be44c0aacd30 ■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VR로 건설현장 재해 미리 겪는다…감리단·안전관리자 체험교육 - 투어코리아 · 울산항만공사는 14일 건설사업관리단과 안전관리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VR 기술을 활용한 안전보건 체험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의 추락, 끼임·충돌, 밀폐공간 질식, 화재 등 고위험 재해 상황을 가상으로 경험하며 대처법을 익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공사는 근로자 안전의식 조사 결과를 분석해 취약 분야에 맞춘 VR 체험 과정을 도입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습니다. ▷ tournews21 · 2026.10.14 https://www.tournews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