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라운지입니다. 같은 부서 분들과 점심을 먹으면 편하긴 한데, 어느새 오전 회의 이야기로 돌아가 있는 날이 있죠. 밥은 먹었는데 쉰 느낌은 아닌, 그런 점심이요. 그럴 때 저희가 권해드리는 게 런치팅입니다. 같은 혁신도시에서 일하는 다른 기관 분과 1:1로 점심 한 끼를 함께하는 자리인데요. 서로 소속이 다르니 자연스럽게 업무 이야기에서 한 발 떨어지게 되고, 대신 이 동네 어디가 괜찮은지, 요즘 뭐가 재미있는지 같은 가벼운 이야기가 오갑니다. · 식사 한 번이면 충분한, 부담 없는 자리입니다 · 식사비는 각자, 연결은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 상대가 수락해야 성사되니 서로 편한 마음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연휴 앞둔 이번 주, 혹은 연휴 지난 다음 주 점심 한 끼를 조금 다르게 보내고 싶은 분은 아래에서 신청해 주세요. https://public-lounge.com/events/lunchting 오늘 점심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셨는지도 댓글로 살짝 들려주시면 반갑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