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라운지입니다. 오늘은 광복절이자 사흘 연휴의 첫날입니다. 아침에 태극기를 내건 분들도 계시겠네요. 모처럼 긴 주말인데, 계획이 꽉 차 있어도 좋고 아무 계획이 없어도 좋습니다. 밀린 잠을 몰아 자는 것도, 미뤄둔 집안일을 해치우는 것도, 시원한 카페에서 반나절을 보내는 것도 전부 훌륭한 연휴 사용법이니까요. 어딘가 꼭 다녀와야 한다는 부담은 오늘만큼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연휴 첫날 오전, 여러분은 지금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 아직 이불 속 — 오늘의 계획은 늦잠 · 나들이 준비 중 — 더위가 무섭지만 출발 · 집안일 진행 중 — 개운하게 비우고 쉬기 댓글로 근황 한 줄 남겨주세요. 남은 연휴도 각자의 속도로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