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오늘 주요 소식입니다. 기관별로 대표 뉴스 1건씩 모았습니다.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울산남부지사, 울산시각장애인복지관에 추석 성금 전달 · 근로복지공단 울산남부지사는 추석을 맞아 시각장애인 세대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성금 44만원을 전달했습니다. · 이번 후원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모금 활동에 참여하여 마련되었으며 시각장애인 가구의 따뜻한 명절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울산남부지사는 2015년부터 매주 시각장애인 세대에 도시락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 ulsanpress · 2026.09.22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83570 ■ 한국에너지공단 에기평, 에너지공단·지마켓과 ‘에너지 상생기획전’ 개최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2026년 에너지 상생기획전'을 진행했습니다. · 기획전에는 1만7870곳이 참여했으며 8156개 상품이 판매되어 총 5억9161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 에기평은 참여 기업의 온라인 유통망 진입과 판매 확대를 지원하고 에너지절약 및 친환경 제품의 소비 접점을 넓혔습니다. ▷ 중앙일보 · 2026.09.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3209?sid=101 ■ 한국동서발전(주) 동서발전, 출자회사와 손잡고'투명경영·내부통제' 협력 강화 · 한국동서발전은 출자회사의 경영 투명성과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체결했습니다. · 이번 협약은 경영 전반의 잠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출자회사의 자율적 예방 및 개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동서발전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운영 과정의 위험에 대한 구체적 분석과 사전 조치가 가능하도록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 연합뉴스 · 2026.09.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29682?sid=101 ■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장 후보 3명 압축…송재도·윤원철·이호무 ·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송재도, 윤원철, 이호무 3명을 에너지경제연구원 차기 원장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 선정된 후보들은 별도의 순위 없이 이사회에 추천되며 이사회 의결을 거쳐 이사장이 임명합니다. · 후보군은 대학, 전력산업계, 에너지경제연구원 내부 인사로 구성되었습니다. ▷ electimes · 2026.09.22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762 ■ 한국석유공사 "대왕고래 시추 뒤 홍게 줄었다"…석유공사, 실제 영향 따져본다 · 한국석유공사는 대왕고래 탐사 시추가 동해안 주요 어종의 어업 생산량에 미친 영향을 조사합니다. · 고등어, 오징어, 홍게 등 주요 어종의 생산량 변화와 해양환경 변화 및 소음·진동 영향을 분석합니다. · 이번 조사는 시추 작업과 어획량 감소 사이의 연관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여 피해 여부를 검증할 계획입니다. ▷ 파이낸셜뉴스 · 2026.09.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79988?sid=101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 추석 맞아 복지시설 안전점검·성금 전달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가 양산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 공단은 전기설비와 소방시설 등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시설 운영에 필요한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beyondpost · 2026.09.22 http://www.beyondpost.co.kr/view.php?ud=202609221414428346be44c0aacd30 ■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추석 앞두고 항만 보안근무자 200여 명 격려 - 글로벌이코노믹 · 울산항만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24시간 교대근무를 수행하는 보안근무자 등 200여 명에게 격려품을 전달했습니다. ·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에도 항만의 안전과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현장 인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울산항만공사는 추석 연휴에도 항만 보안과 선박 입·출항 지원 등 현장 업무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 글로벌경제신문 · 2026.09.22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22172932460537f21df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