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라운지입니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겪는 고민이죠. 분명히 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낮에 하던 일이 머릿속에서 계속 재생되는 것. 저녁을 먹으면서도 내일 일정이 떠오르고, 누웠다가 답장 못 한 메일이 생각나 뒤척이기도 합니다. 일과 생활 사이에 스위치가 있다면 좋을 텐데, 그 스위치를 만드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 퇴근길에 좋아하는 음악으로 머리 환기하기 · 집에 오자마자 씻고 옷부터 갈아입기 · 운동이나 산책으로 몸을 먼저 움직이기 · 저녁 시간엔 업무 알림 잠시 꺼두기 여러분은 퇴근 후 어떻게 일 생각을 끊어내시나요? 나만의 퇴근 스위치가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께 힘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