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로 예정돼 있던 가상자산 투자 소득 과세가 다시 뒤로 밀릴 전망입니다. 정부가 11월 5일 브리핑에서 시행 시기를 2년 늦추는 안을 국회와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인을 들고 계신 분은 일정표부터 다시 맞춰 두시면 좋겠습니다. 달라지는 일정 · 목표 시점은 2029년입니다. 2027년 1월에 걷기 시작하려던 계획이 두 해 뒤로 옮겨집니다. · 미뤄지는 건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앞서 세 차례 연기된 데 이어 한 번 더 늦추는 안입니다.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직접 설명한 내용입니다. · 손실을 본 투자자를 위해 3년까지 손실을 넘겨 공제해 주는 이월공제가 함께 추진됩니다. · 2027년에는 법과 제도를 손보고, 2028년 상반기에는 구체적인 과세 기준을 정리해 공개한다는 순서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처럼 새로 등장한 자산의 법적 지위와 사업자 규제 틀을 먼저 세워야 한다는 게 유예 이유입니다. 주식 등 다른 투자와 견줘 형평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지금 챙겨둘 것 1. 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국회 협의와 법 개정을 거쳐야 하니 연말 세법 논의 결과를 한 번 더 보셔야 합니다. 2. 거래 내역은 계속 모아 두세요. 이월공제가 생기면 손실을 증명할 자료가 필요해집니다. 3. 거래소를 여러 곳 쓰신다면 연도별 거래내역을 미리 내려받아 두면 품이 덜 듭니다. 4. 세율이나 공제 한도 같은 세부 숫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확정 전 숫자로 실수익을 따져보긴 어렵습니다. 5. 기관마다 임직원 투자 신고나 겸직 관련 내부 규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세금 일정과 별개로 사내 지침도 한 번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이번 소식 보고 계획을 바꾸신 분 있으신가요? 😊 출처: 경향신문 - 코인 과세, 결국 2년 더 미룬다…조세 형평성 훼손 논란 불가피 (https://www.khan.co.kr/article/202611052134005) · 헤럴드경제 - 가상자산 과세, 결국 2년 더 미룬다…투자 손실 3년간 이월공제 추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7101?ref=naver) · 연합뉴스TV - 가상자산 과세 결국 2년 더 미룬다…2029년 시행 추진 (http://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1105112957tC7) ※ 여러 언론 보도와 공식 자료를 참고해 AI 도구의 도움으로 작성하고 운영자가 검수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