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라운지입니다. 10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쉬신 분도 근무하신 분도, 각자 방식으로 주말을 잘 넘기셨길 바랍니다. 오늘은 자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이 결국 내 책상인데, 그 위에 무엇을 두는지는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여러분 책상에 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물건, 하나만 꼽아주세요. · 하루에 몇 번씩 다시 채우는 텀블러 · 서랍 한 칸을 차지한 간식 · 환절기마다 꺼내는 핸드크림이나 무릎담요 · 작은 화분이나 사진 한 장 별것 아닌 물건 하나가 그 자리에서 버티는 힘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분들 책상은 어떤지 궁금했습니다. 댓글에 딱 하나만 적어주세요. 서로 아이디어 하나씩 얻어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