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점심시간이 다가옵니다. 이번 주도 어느새 후반이네요. 오늘은 가벼운 제안 하나 드려요. 다음 주 점심 중 하루, 새로운 사람과의 자리를 미리 비워두는 건 어떠세요? 미리 정해두면 그 하루가 은근히 기다려지기도 하거든요. 런치팅 1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같은 혁신도시의 다른 기관 재직자와의 1:1 점심을 운영자가 직접 연결해 드려요. 매일 같은 팀, 같은 메뉴가 익숙하다 못해 조금 지겨웠다면 좋은 환기가 될 거예요. 신청 후 보통 2~3일 내에 매칭 안내를 드리니, 지금 신청하시면 다음 주 점심 약속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닉네임 기반이라 부담 없고, 베타 기간 매칭 수수료는 무료예요. 신청은 여기서: https://public-lounge.com/events/lunc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