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혁신도시 (나주) 공공기관들의 오늘 주요 소식입니다. 기관별로 대표 뉴스 1건씩 모았습니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中 칭다오 국경절 겨냥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K-골목길 홍보관을 운영했습니다. · 국내 식품기업 43개사의 168개 제품을 홍보했으며, 국경절 연휴 기간 동안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참여했습니다. · 현장에서는 분식집과 포장마차 등 체험형 공간을 운영하고 주요 이커머스 채널과 연동하여 온라인 결제 경로를 지원했습니다. ▷ cstimes · 2026.10.11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3505 ■ 한국전력공사 한전전우회, ‘K-전력기자재 UAE 수출플랫폼’ 체어맨미팅 개최 · 한전전우회는 UAE 스트림에너지 회장과 국내 전력기자재 22개사 대표가 참석한 체어맨미팅을 개최했습니다. · 서울전선은 패스트트랙을 통해 3개월여 만에 UAE ADNOC 유자격자등록을 완료하며 수주 경쟁에 나섭니다. · 한전전우회는 수출플랫폼을 통해 국내 기업의 UAE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공동 사업 발굴 및 수출 성과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 pinpointnews · 2026.10.11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4219 ■ 한국인터넷진흥원 [인사] 한국인터넷진흥원 - 퍼블릭타임스 · 본문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AI보안인재단장 오주형, AI보안정책팀장 류하성 등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기사 본문 내용이 없습니다. ▷ public25 · 2026.10.11 https://www.public25.com/news/articleView.html?idxno=56222 ■ 한국콘텐츠진흥원 임오경 의원 "콘진원 산하 디엠에스·스튜디오큐브 수입 4년 새 45% 감소" · 한국콘텐츠진흥원 시설의 사업수입이 2022년 대비 올해 약 45% 감소하여 목표액보다 22억1700만원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시설 노후화와 입지 문제를 원인으로 설명했으나 이사회에서는 수입 감소 이유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 성과급 재원 마련을 위해 국고를 건물관리비로 전용하는 방식의 적절성과 재정운영 구조 개선에 대한 지적이 나왔습니다. ▷ lawissue · 2026.10.11 https://www.lawissue.co.kr/view.php?ud=202610111359543787f4ab64559d12 ■ 한국농어촌공사 농식품부·농어촌공사, 내일(12일)부터 ‘농지 전수조사 상담센터’ 운영 · 상담센터는 농지 전수조사 후속 조치 계획과 농지 투기 유형 및 불법 전용 여부 등을 안내합니다. · 농지은행의 임대 수탁, 공공임대용 농지 매입, 농지 연금 등 농업인 지원사업도 안내합니다. · 상담은 대표전화(1811-8852)를 통해 가능하며 향후 농업인 단체와 연계해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 KBS · 2026.10.1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71335?sid=101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밀양시,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농업·농촌 발전 위해 맞손 · 밀양시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농업·농촌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양 기관은 농촌 고령화, 인력 부족, 기후변화 등 지역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맞춤형 정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 주요 협력 분야는 스마트농업 기술 자문, 농산물 유통 및 지역특화산업 발전, 농촌 재생, 세미나 공동 개최 등입니다. ▷ idomin · 2026.10.11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6593 ■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단독] 상조회비 1억2000만원 횡령한 사학연금 직원, 승진 후 명퇴 ·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직원이 상조회 자금 1억2049만원을 횡령한 뒤 한 단계 승진해 명예퇴직했습니다. · 공단은 퇴직 당시 횡령 사실을 몰랐으며, 현재 사건 인지 여부와 명예퇴직 처리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특별감사를 진행 중입니다. · 박씨는 횡령액 중 일부만 반환하고 연락이 두절되었으며, 공단은 미반환액 회수를 위해 성과급 지급 보류 및 재정보증보험 절차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 조선일보 · 2026.10.1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317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