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 운영팀입니다. 달력을 보니 올해도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네요. 연초에 '올해는 옆 기관 사람들하고도 좀 친해져야지' 하고 마음먹으셨던 분, 아직 기회를 못 잡으셨다면 11월이 딱 좋은 때인 것 같아요. 연말이 되면 다들 바빠지니까요. 런치팅은 같은 혁신도시에서 일하는 다른 기관 분과 점심 한 끼를 같이 하는 자리입니다. 거창한 건 없고, 평소 먹던 점심을 모르는 분과 한 번 먹어보는 정도예요. · 신청은 여기서: https://public-lounge.com/events/lunchting · 점심시간 안에 끝나는 가벼운 자리입니다 · 처음이라 어색하면 운영팀에 말씀해주세요, 소개 정도는 도와드립니다 날이 추워지기 전에, 따뜻한 밥 한 끼 같이 드실 분 기다리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