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라운지입니다. 10월 첫날이네요. 이맘때 점심시간은 식당에서 나온 뒤가 더 좋을 때가 있죠. 커피 한 잔 들고 바로 사무실로 들어가기엔 아까운 날씨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자리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 건물 뒤편이라 사람이 드문 그늘 벤치 · 잠깐 앉아 있어도 눈치 안 보이는 공원 한쪽 · 화단 옆이라 바람이 잘 통하는 계단 자리 · 걸어서 오가면 딱 점심시간에 맞는 거리 혁신도시마다 이런 자리가 하나씩은 있을 것 같은데, 의외로 그 건물 사람만 아는 곳이 많더라고요. 알고 계신 곳 있으면 댓글로 살짝 알려주세요. 같이 걸을 사람부터 찾고 싶으시면 런치팅도 함께 보세요. 다른 기관 분과 점심 한 끼 나누는 자리입니다. https://public-lounge.com/events/lunc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