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혁신도시 (영도) 공공기관들의 오늘 주요 소식입니다. 기관별로 대표 뉴스 1건씩 모았습니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모바일 게임' 심의도 민간으로… 게임위, 내달 2일부터 등급분류 이관 < 게임 < 게임·콘텐츠 < 기사본문 - IT조선 · 모바일 게임의 등급분류 심사 권한이 11월 2일부터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GCRB)로 이관됩니다. · 전체이용가부터 청소년이용불가까지 모든 모바일 게임의 등급분류 및 내용수정신고 업무가 일원화됩니다. · 오락실용 아케이드 게임이나 사행성 우려가 큰 일부 게임물은 기존처럼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직접 심의합니다. ▷ 조선일보 · 2026.10.29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73115 ■ 한국주택금융공사 금융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1위 한국주택금융공사·2위 주택도시보증공사·3위 신용보증기금 ·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10월 금융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한국주택금융공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 2위는 주택도시보증공사, 3위는 신용보증기금으로 집계되었으며 15위까지의 순위가 발표되었습니다. · 이번 조사는 18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46,778,391개를 추출하여 참여·소통·소셜·시장·재무가치로 분석했습니다. ▷ cbci · 2026.10.29 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741 ■ 주택도시보증공사 HUG·강원랜드, AI 활용 감사체계 구축 손잡아…공공기관 내부통제 강화 · HUG와 강원랜드는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감사 역량 제고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양 기관은 AI·빅데이터 기반 감사기법을 공동 발굴하고 디지털 감사체계 개선과 우수 사례 공유를 추진합니다. · 감사 담당 인력의 상호 지원과 교류를 통해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며 자체감사기구의 역량을 높일 계획입니다. ▷ joongdo · 2026.10.29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1029010008510 ■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 3670억 원 규모 기업지원 부동산 17건 온비드 순차 매각 · 캠코가 목적 달성 부동산 17건을 온비드를 통해 순차 매각합니다. · 강남 코원타워 등 오피스, 물류창고 등이 포함된 약 3670억 원 규모입니다. · 1차 입찰은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됩니다. ▷ betanews · 2026.10.29 https://www.betanews.net/article/view/beta202610290112 ■ 한국해양과학기술원 KIOST, 수심 300m 향한 수중 모빌리티...탐사부터 비상탈출까지 ·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2030년까지 325억원을 투입해 수심 300m급 천해용 수중 모빌리티를 개발합니다. · 선체, 운항제어, 비상탈출 및 생명유지 기술을 확보하여 수중 탐사와 해양레저 활용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수중 3D 어라운드 뷰, 페일세이프 기술, 비상탈출 슈트 등을 개발하고 실제 해역에서 성능 검증을 진행합니다. ▷ electimes · 2026.10.29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029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운·항만 탈탄소화 국제협력 모색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태평양환경재단과 공동으로 제3회 해운 및 항만 탈탄소화 국제포럼을 개최했습니다. · 포럼에서는 국제 해운 탈탄소화 규제 동향과 아시아 주요국의 정책, 친환경 연료 공급 및 항만 인프라 전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참석자들은 선박 전기화 확대 가능성과 에너지효율 향상 기술 도입 과제 및 정부와 산업계 간의 협력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 아시아경제 · 2026.10.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35343?sid=102 ■ 한국남부발전(주) 한국남부발전, 2027년 연료 수급 전략에 북극항로…국내 첫 시범운항 논의 · 한국남부발전은 북극항로를 활용한 에너지 수송망 확보와 2027년 발전연료 수급 전략을 구체화합니다. · 유연탄 공급망 다변화로 특정 경로 의존도를 낮추고 액화천연가스 직도입 물량 증가에 따른 통합 수급체계를 고도화합니다. · 친환경 수송선을 활용한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위해 관계기관 및 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newstown · 2026.10.30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0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