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오늘 주요 소식입니다. 기관별로 대표 뉴스 1건씩 모았습니다.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노조, 쟁의행위 95.86% 찬성 가결…본격 공동투쟁 · 근로복지공단 노조의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투표자의 95.86%가 찬성하여 가결되었습니다. · 공단 노조는 임금격차 해소, 처우 개선, 인력 및 예산 확충을 요구하며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했습니다. · 공단 노조는 오는 29일 공동투쟁본부를 출범하고 단계적으로 투쟁 수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 연합뉴스 · 2026.10.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07224?sid=102 ■ 한국에너지공단 제주도, 한국에너지공단 제주 분원 유치 추진…에너지 등 공공기관 유치 노력 · 정부는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한국에너지재단의 핵심 기능을 한국에너지공단으로 이관·통합하기로 했습니다. · 제주도는 두 재단의 전문 기능을 전담할 한국에너지공단 제주 분원 설치를 정부에 공식 제안했습니다. · 제주도는 기후·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기관별 맞춤형 유치 제안서를 전달하고 협력 과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 news · 2026.10.28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5185 ■ 한국동서발전(주) 동서발전, 임직원 기부품 특별판매…자원순환·나눔문화 확산 · 한국동서발전은 28일 울산 본사에서 임직원 참여형 기부 행사인 'EWP 반짝매장' 2차 행사를 열었습니다. · 기부된 물품을 활용한 특별판매전 수익금은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됩니다. ·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과 나눔을 결합하여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연합뉴스 · 2026.10.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06481?sid=102 ■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신기술·신융합 직무역량 더한 '플러스자격'…자동차튜닝 도입해 인재 육성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기존 국가기술자격에 신기술 직무역량을 추가하는 플러스자격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자동차튜닝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운영 기반을 마련합니다. · 정부는 산업현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에 추가 직무역량을 공식 표시할 수 있도록 법제화를 준비합니다. ▷ 한국경제 · 2026.10.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47560?sid=102 ■ 한국석유공사 [로컬 게시판] 석유공사, 자원안보 위기 선제 대응 위해 '산학연 공동협력 플랫폼' 대폭 확대 · 한국석유공사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및 18개 대학과 산학연 공동협력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참여 기관들은 탐사자료 공유, 장비 공동 활용, 대륙붕 자원개발 기초과학기술 연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이번 협약은 국내 자원개발 분야의 국가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 betanews · 2026.10.28 https://www.betanews.net/article/view/beta202610280103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노동자 참여형 안전문화 연구로 논문상 수상 ·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노동자 참여를 통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개선 방안을 제시한 논문으로 노사관계 부문 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 수상 논문은 산업현장에서 노동자의 적극적인 위험 제기와 노사 협력을 통한 안전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다루었습니다. · 김 이사장은 노동자의 참여가 실질적인 산업재해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 ikld · 2026.10.28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43077 ■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육아 친화적 일터'로 인사혁신 우수사례 선정 · 울산항만공사가 인사혁신처 주관 경진대회에서 육아 친화적 일터 구현 사례로 인사혁신처상을 수상했습니다. · 임신·출산·육아 단계별 밀착 지원과 육아휴직자 성과 평가 불이익 방지 등 제도적 장치를 통한 일·가정 양립을 실현했습니다. · 육아휴직·육아기 근로 단축 직원의 업무 대행 수당 신설과 대체 인력 적기 채용으로 업무 공백 최소화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 연합뉴스 · 2026.10.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06931?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