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혁신도시 (진주) 공공기관들의 오늘 주요 소식입니다. 기관별로 대표 뉴스 1건씩 모았습니다. ■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산업 경제기여도 조사’ 영문 보고서 세계지식재산기구 공식 등재 · 한국저작권위원회의 2025년 한국 저작권산업 경제기여도 조사 영문판이 WIPO 공식 웹사이트에 등록되었습니다. · 이번 보고서는 WIPO 가이드라인을 준용하여 국제 표준에 맞춘 분석을 제공하며 국가 간 비교 연구를 촉진합니다. · 보고서 원문은 위원회와 세계지식재산기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 저작권산업의 경제적 가치를 알립니다. ▷ sisunnews · 2026.10.12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547 ■ 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평가 표준매뉴얼' 2종 전면 개정 · 국토안전원은 지하안전평가서와 착공후지하안전조사서 표준매뉴얼 2종을 개정하여 배포했습니다. · 국토안전원과 국토교통부는 터널·굴착 공사로 인한 붕괴 사고와 지반침하 피해를 예방하고자 2020년부터 매뉴얼을 제공해 왔습니다. · 개정된 매뉴얼을 통해 지하수, 차수 공법, 지반 안전성 등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평가하면 설계단계부터 사고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 knnews · 2026.10.12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552582 ■ 주택관리공단(주) 복기왕 의원, 폭언·폭행 333건에 ‘무응답 · 주택관리공단 직원보호위원회는 구성 이후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아 현장 직원의 폭언·폭행 피해를 막지 못했습니다. · 2022년부터 2026년 9월까지 관리 직원의 폭언·폭행 등 피해는 총 493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복기왕 의원은 직원보호전담반과 전용 신고 창구 설치 및 피해 발생 시 현장 인력 파견 등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 chungnamilbo · 2026.10.12 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4043 ■ 한국세라믹기술원 경남진주혁신도시 산업기술시험원·세라믹기술원 지역인재 채용 ‘인색’ ·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한국세라믹기술원의 이전지역 인재 채용률이 기준인 30%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정진욱 의원은 채용 시기 분할이나 예외규정 활용 등 제도 허점을 이용한 채용 회피 사례를 지적했습니다. · 정 의원은 실질적인 채용 기회 제공을 위해 의무채용 적용 범위를 넓히고 예외규정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 idomin · 2026.10.12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6696 ■ 한국남동발전(주) 이현빈 남동발전 사장, 취임 후 첫 현장 안전점검 ·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12일 삼천포·고성발전본부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 현장 근로자와 소통하며 안전 관련 현안을 청취하고 중앙제어실 근무자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 발전소 건설 현장의 고위험 작업 실태를 점검하며 구성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습니다. ▷ news · 2026.10.12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1702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진공, 부산서 KT&G와 상생페스타…"중소기업 판로 확대"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KT&G와 협력해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내수 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행사에는 문화공연과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 부스가 마련되어 소비자가 중소기업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중진공은 오는 29일부터 동행축제 기간 동안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상권 새로고침 행사와 지역 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연합뉴스 · 2026.10.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69738?sid=101 ■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출 더 죄야” 발언 LH 사장, 이번엔 “집값 급락 가능성” · 이성훈 LH 사장은 국정감사에서 집값 급락 가능성을 언급하며 대출 한도 축소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 국회의원들은 LH의 공급 실적이 목표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점과 재무 건전성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 이 사장은 연말에 착공이 집중되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보편형 임대주택이 재무 구조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 답했습니다. ▷ 조선일보 · 2026.10.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346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