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라운지입니다. 바깥은 한여름인데 사무실 안에서는 가디건을 꺼내 입는 분들이 계시죠. 같은 공간에서 누군가는 춥고 누군가는 덥다는, 여름 사무실의 흔한 풍경입니다. 리모컨을 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그날의 체감온도가 정해진다는 우스갯소리도 있고요. 오늘의 질문, 여러분은 어느 쪽이신가요? · 추위파 — 무릎담요와 긴팔 없이는 못 버틴다 · 더위파 — 아직도 덥다, 선풍기 하나 더 두고 싶다 · 자리 운명파 — 바람 직격 자리라 선택권이 없다 우리 사무실만의 평화로운 냉방 온도 합의법이 있다면 그 비결도 궁금합니다. 댓글로 한 줄씩 남겨주세요. 오늘도 무탈하고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