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혁신도시 (진주) 공공기관들의 오늘 주요 소식입니다. 기관별로 대표 뉴스 1건씩 모았습니다. ■ 국토안전관리원 "폐안전모·조끼 다시 태어난다"…국토안전관리원 , 민간기업과 자원순환 협력 · 국토안전원은 홍익기술단과 태일종합건축사사무소로부터 폐안전모와 폐안전조끼를 기부받았습니다. · 기부받은 물품은 사회적기업 우시산에 전달되어 홍보 물품이나 새로운 안전모 재료로 재활용됩니다. · 국토안전원은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폐안전용품을 수거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할 계획입니다. ▷ 조선일보 · 2026.10.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46172?sid=101 ■ 주택관리공단(주) 주택관리공단 경주용강단지에서 ‘주거복지한마당 행사’ 실시 · 지역 유관기관들이 참여하여 주거복지, 정신건강, 노인 돌봄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 주택관리공단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입주민의 주거복지를 증진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 dkilbo · 2026.10.21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58004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광주교통공사와 업무협약… 승강기 사고예방 안전시스템 구축 더욱 강화한다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광주지사와 광주교통공사는 승강기 사고예방 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양 기관은 전문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합니다. · 공단은 점검 교육과 기술 공유를 실시하며 광주교통공사는 이용객들에게 주요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정보를 공유합니다. ▷ ikld · 2026.10.21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42668 ■ 한국남동발전(주) 한국남동발전 백상원 상임감사, 발전현장 찾아 안전·청렴 소통경영 실천 ·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은 20일 영동에코발전본부와 강릉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경영활동을 실시했습니다. · 노조 및 협력회사와 소통하며 안전과 청렴 중심의 현장 중심 예방감사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감사활동과 제도개선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 gukjenews · 2026.10.21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8378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 K푸드 키운다…중진공·하림산업·금융권 협력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하림산업, 신한은행, 하나은행, 한국수출입은행과 K-푸드 상생협력 거버넌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5개 기관은 중소 협력사의 자금 조달, 해외 판로 개척, 인력 양성 및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금융 및 수출 지원을 추진합니다. · 중진공은 정책 자금 공급과 수출바우처 연계 등을 통해 중소 협력사의 해외 시장 진출과 경영 여건 개선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조선일보 · 2026.10.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99375?sid=101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계룡시, AI 첨단국방산업 심장부로 도약… KTL 계룡센터 신설 ‘청신호’ - 투어코리아 · 계룡시의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계룡센터 신설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습니다. ·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두마면 제2산업단지에 지능형센서 분야 민간기업 지원을 위한 전문 거점을 조성합니다. · 계룡시는 센터와 지식산업센터, 첨단국방산업단지를 연계하여 AI 첨단국방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 tournews21 · 2026.10.21 https://www.tournews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262 ■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급 속도 높이는 LH…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만 6천 가구 발주 · LH는 올해 2100가구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발주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3천 가구씩, 2030년에는 5천 가구를 발주해 총 1만 4천 가구를 공급합니다. · LH는 설계 단계부터 AI 가전과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통합한 스마트 주거모델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 조선일보 · 2026.10.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4616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