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라운지입니다. 오늘은 광복절 대체공휴일, 사흘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바깥 더위가 만만치 않으니 오늘만큼은 시원한 실내에서 쉬어가려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의 질문입니다. 연휴 마지막 하루를 통째로 맡겨도 아깝지 않을 드라마나 영화, 어떤 게 있을까요? · 정주행하기 좋은 드라마 — 끊을 타이밍을 안 주는 작품 · 두 시간이 아깝지 않은 영화 — 명작이든 킬링타임용이든 · 예능이나 다큐도 환영 — 틀어놓고 쉬기 좋은 것 요즘 재미있게 본 작품이 있다면 제목과 한 줄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창이 그대로 서로의 추천 목록이 되면 좋겠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한 주가 시작되니, 오늘은 마음껏 미루고 마음껏 쉬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