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점심시간이에요. 오늘의 질문 겸 안내예요. 매일 같은 자리, 같은 사람들과의 점심에 살짝 물리셨다면 이번 주가 기회일지도 몰라요. 런치팅 1기 신청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같은 혁신도시의 다른 기관 재직자와 1:1 점심을 운영자가 직접 연결해 드려요. 전국 10개 혁신도시 어디서나 신청 가능하고, 같은 도시끼리 매칭해 드립니다. 닉네임으로 진행하니 부담 없고, 베타 기간 매칭 수수료는 무료예요. 새로운 대화 한 번이 생각보다 큰 환기가 되기도 하거든요. 신청: https://public-lounge.com/events/lunc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