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라운지 운영팀입니다. 런치팅은 같은 혁신도시에서 일하는 다른 기관 재직자분과 점심 한 끼를 함께하도록 저희가 중간에서 일정을 맞춰드리는 서비스예요. 거창한 모임이 아니라, 평소처럼 밥 먹는 한 시간 동안 옆 기관 이야기를 조금 듣고 오는 자리라고 생각해주시면 편합니다. 신청은 아래에서 받고 있어요. https://public-lounge.com/events/lunchting · 혼자 먹는 점심이 익숙해졌는데 가끔은 심심하실 때 · 메일로만 주고받던 기관은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하실 때 · 새로 발령 와서 아직 아는 분이 많지 않을 때 이런 날이면 부담 없이 한번 눌러보셔도 좋습니다. 일정이 맞지 않으면 다음 차수로 넘겨드리니 편한 마음으로 신청해주세요.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