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혁신도시 (진주) 공공기관들의 오늘 주요 소식입니다. 기관별로 대표 뉴스 1건씩 모았습니다. ■ 주택관리공단(주) “서민 집 없는 시절에…” 주택관리공단 임대주택 빈집 ‘2만3천 호’ 넘었다 · 주택관리공단 관리 임대주택 공가는 2022년 대비 54.4% 급증하여 2026년 6월 기준 2만 3209호에 달했습니다. · 공가율은 5.8%에서 9.0%로 상승했으며 부산·울산 지역의 빈집이 가장 많고 소득 초과 등 자격 초과 퇴거도 지속 발생했습니다. · 염태영 의원은 공가 해소를 위한 원인 분석과 맞춤형 대책 마련 및 입주 후 자격 변동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 체계 정비를 촉구했습니다. ▷ viva100 · 2026.10.13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1013500206 ■ 한국남동발전(주) 박완수 지사, 한국남동발전 사장에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는 반드시 경남에 와야” ·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신임 사장과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과 도내 에너지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 박 지사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경남혁신도시 유치 필요성을 설명하고 해상풍력 등 에너지 전환 사업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 경남도는 통합본사 유치를 위해 국회와 정부부처를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지속하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gndomin · 2026.10.13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2667 ■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고양창릉 3만 8천 세대 공급 속도전…2027년 12월 첫 입주 ·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2027년 12월 첫 입주를 위한 기반 시설 조성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보편형 공공임대주택의 품질을 분양주택 수준으로 확보하여 청년과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 주택 건설과 도로, 교통, 생활 편의시설 등 기반 시설을 차질 없이 조성하여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속도를 높일 방침입니다. ▷ newstown · 2026.10.13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8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