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혁신도시 (진천/음성) 공공기관들의 오늘 주요 소식입니다. 기관별로 대표 뉴스 1건씩 모았습니다. ■ 한국소비자원 [단독] "월 2000만원 보장" '성공팔이'에 낚인 청년들...소비자원 피해구제는 '0건' · AI 숏폼 콘텐츠 강의 등 지식콘텐츠 관련 피해구제신청이 2년 전보다 5배 급증했습니다. · 허위·과장 광고 분쟁이 급증했으나 강제 조사권 부재로 피해구제 처리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 국회에서는 카드사를 통해 피해자들의 남은 할부금 청구를 멈추게 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JTBC · 2026.10.0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14924?sid=102 ■ 한국가스안전공사 [국감] 이름만 입력하면 타인 계정 접속…가스안전공사 은폐 축소 의혹 ·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이 보안 허점을 이용해 감사·윤리부서 간부 계정을 도용하고 비공개 문서를 무단 열람했습니다. · 공사는 3개월간 보안 침해를 인지하지 못했으며 사건 인지 후 기관장 보고와 형사 고소를 지연했습니다. · 최수진 의원은 단순 열람으로 사건을 축소·은폐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원 감사 청구 등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 서울신문 · 2026.10.09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530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단독] 보건산업진흥원, 같은 회계법인에 정산 10년째…장기 수행 문제 검토 없어 - 월간조선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특정 회계법인과 약 10년간 연속으로 연구비 위탁정산 계약을 체결하며 장기계약 문제점을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 진흥원은 위탁정산기관 선정에 대한 별도 내부 규정이 없으며 과거 업무 수행이나 연속성을 이유로 가점도 주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2023년 위탁정산 표준수수료 개편으로 일부 구간의 기본 수수료가 인상되었으며 회계법인과 별도 협의 없이 기준을 개편했습니다. ▷ 조선일보 · 2026.10.09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