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단말기 앞에 서기만 하면 계산이 끝나는 결제 방식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비밀번호와 달리 얼굴은 바꿀 수 없으니, 등록 전에 한 번은 짚어볼 만합니다. 보도로 정리된 내용 · 처음에 얼굴을 등록하고 카드나 계좌를 연결해두면, 이후에는 카메라 앞에 서기만 해도 1초 안팎에 계산이 끝납니다. · 등록은 정면과 양옆 얼굴을 찍고 신분증을 확인하는 순서로, 2~3분쯤 걸린다고 합니다. · 국내에서는 2020년 신한카드가 먼저 선보였고, 최근에는 토스와 네이버가 경쟁에 나섰고 체험 매장도 늘고 있습니다. 토스 쪽 서비스는 지난 9월 정식 출시됐습니다. · 업체가 안내하는 인식 정확도는 99.99%입니다. · 한국경제 보도에서는 탈퇴한 뒤에도 등록해둔 얼굴 정보가 1년 동안 남아 있는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등록 전에 확인할 것 1. 가입 화면 동의 항목에서 보유·이용 기간과 파기 시점을 직접 읽어보세요. 탈퇴하면 곧 지워진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2. 연결하는 결제 수단은 한도를 낮게 잡아두세요. 오인 결제 때 피해 범위가 줄어듭니다. 3. 쓰지 않기로 했다면 탈퇴에서 멈추지 말고, 생체정보 삭제 요청 메뉴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4. 등록 사진에 가족이나 동료 얼굴이 함께 담기지 않게 주의하세요. 기관 재직자라면 한 가지 더 업무용 기기나 내부망 계정에 개인 생체인증을 엮는 것은 기관 정보보안 지침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공용 단말이나 민원 창구 장비에 등록하기 전에는 보안 담당 부서에 먼저 문의하세요. 얼굴로 결제하는 방식, 편해서 쓰시나요 꺼려지시나요? 출처: 한국경제 - [단독] '1초' 걸리는 얼굴 인식 결제…탈퇴해도 보관기간은 '1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1145221) · 조선비즈 - 젠슨황도 놀란 '페이스 사인'… 네이버·토스, 안면 결제 경쟁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6/10/HKEDTFC3PFE7FOQUDTGN67VDIQ/?utmsource=naver&utmmedium=original&utmcampaign=biz) · 천지일보 - "1초면 끝, 정확도 99.99%" CU, 토스와 얼굴 인식 결제 체험 확대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2795) ※ 여러 언론 보도와 공식 자료를 참고해 AI 도구의 도움으로 작성하고 운영자가 검수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