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입니다. 한 주 중에 점심시간이 가장 여유롭게 느껴지는 날이죠. 평일 점심은 사무실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로 정해지기 쉬운데, 금요일만큼은 반경을 조금 넓혀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차로 십여 분만 나가도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식당가나 걷기 좋은 길이 나오는 혁신도시가 많습니다. · 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에 잠깐 걸을 데가 있는 곳 · 주차가 편해서 여러 명이 움직여도 괜찮은 곳 · 평일 낮에만 조용해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 이런 기준으로 알고 계신 곳이 있으면 댓글에 지역과 함께 남겨주세요. 다른 혁신도시 분들께도 좋은 참고가 됩니다. 같이 나갈 사람이 마땅치 않으시면 런치팅으로 다른 기관 분과 짝을 맞춰드려요. https://public-lounge.com/events/lunc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