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라운지입니다. 개천절이자 토요일 아침이네요. 월요일까지 쉬시는 분들은 조금 더 느긋하실 것 같습니다. 쉬는 날이 되면 늘 잠깐 망설여지는 게 하나 있죠. 업무용 메신저와 메일 알림을 어떻게 해둘지요. 오늘의 질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세요? · 혹시 급한 일이 있을까 봐 그냥 켜두는 편 · 쉬는 날만큼은 과감히 알림을 끄는 편 · 알림은 꺼두고 하루에 한 번만 열어보는 편 · 업무용 기기는 아예 사무실에 두고 오는 편 어느 쪽이든 각자 편한 방식이 있을 텐데, 알림을 끈 뒤에 오히려 마음이 놓였다는 이야기도 종종 듣습니다. 지금 여러분 휴대폰은 어느 상태인가요? 댓글로 가볍게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