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점심시간입니다. 오늘도 맛있는 점심 드셨나요? 오늘의 질문이에요. 요즘 꽂혀 있는 취미나, 배우고 싶은데 아직 시작 못 한 게 있으세요? 러닝, 클라이밍, 베이킹, 그림, 악기, 사진, 뭐든 좋아요. 최근에 재미 붙인 것도, 오래전부터 마음만 먹고 미뤄둔 것도 다 환영입니다. 나이 들수록 새 취미 시작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 다들 공감하실 거예요. 사실 가장 큰 장벽은 시간보다 "혼자 하려니 엄두가 안 나서"인 경우가 많죠. 그래서 혼자 하기 애매한 취미라면 함께해요에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재직자를 찾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댓글로 요즘 관심사나 배우고 싶은 것 편하게 남겨주세요. 의외로 바로 옆 기관에 같은 취미를 가진 분이 계실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