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라운지입니다. 벌써 한 주의 반이 지났네요. 혁신도시에서 일하다 보면 얼굴은 여러 번 봤는데 정작 이야기는 한 번도 못 나눈 분이 꼭 생기죠. 엘리베이터에서, 주차장에서, 식당 앞 줄에서요. 그래서 저희가 준비한 자리가 런치팅입니다. 같은 혁신도시에서 일하는 다른 기관 분과 점심 한 끼, 딱 그 정도의 가벼운 만남이에요. · 재직 확인을 마친 분들끼리만 연결됩니다 · 서로 수락해야 대화가 시작되니 부담이 적어요 · 거창한 약속이 아니라 한 끼면 충분합니다 어떤 자리인지 아래에서 편하게 살펴보실 수 있어요. https://public-lounge.com/events/lunchting 꼭 신청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이번 주 점심 한 번쯤은 평소 안 앉던 자리에 앉아보시는 것도요. 남은 주중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