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혁신도시 (진주) 공공기관들의 오늘 주요 소식입니다. 기관별로 대표 뉴스 1건씩 모았습니다. ■ 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관리원, 내진해석용 입력지진기록 배포… 성능평가·보강 신뢰성 높인다 · 국토안전관리원은 내진해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비선형응답이력 해석용 입력지진기록과 스펙트럼 보정 방법을 제공합니다. · 이 자료는 내진보강 사업의 해석 결과 편차를 줄이고 성능 기반 내진설계와 기존 시설물의 내진성능평가 과정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자료가 필요한 경우 국토안전관리원 누리집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공문으로 제출하거나 개인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 lawissue · 2026.10.07 http://www.lawissue.co.kr/view.php?ud=20261007170746906807f28b58b812 ■ 주택관리공단(주) 전북대,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와 주거복지 산학협력 ·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와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는 공공임대주택 현장실습과 지역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주택관리공단은 청년 직무인턴과 연계해 현장 직무체험과 교육 및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고 전북대는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공동연구를 지원합니다. · 양 기관은 공공임대주택의 주거환경 조사 및 위험요인 분석, 주거취약가구 발굴과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 등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news · 2026.10.07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8365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국감2026] 승강기안전공단 “중대재해 기관에 위험성평가 가점” 국감 지적 후에야 제도 개편 ·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중대재해 발생 기관에 위험성평가 가점을 부여한 사실을 인정하고 평가체계를 개편합니다. · 공단은 산재 발생 기관에 대한 가점 배제 및 감점 기준을 신설하고 평가 절차를 재설계할 계획입니다. · 내부 검증 체계를 손질하고 객관적인 검증 절차를 추가하여 지정검사기관 평가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 weekly · 2026.10.07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87886 ■ 한국남동발전(주) 한국남동발전·전기연구원, 상공 바람으로 전력 생산 ‘공중풍력발전’ 개발 착수 ·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전기연구원은 연 형태 비행체로 전력을 생산하는 공중풍력발전 기술개발 협약을 맺었습니다. · 올해부터 내년 9월까지 20kW급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100kW급 자동운전 실증을 추진합니다. · 2033년까지 카이트의 전 과정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전주기 자동운전 상용시스템과 원격 관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 newscj · 2026.10.07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38682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진공 울산본부, S-OIL 협력사에 'AI 솔루션' 지원한다 · 중진공과 울산시는 울산 AI 대전환 사업의 성과를 대기업 협력사까지 확산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S-OIL은 올해 4분기 협력사 3개사에 AI 솔루션을 시범 보급하고 내년부터 모든 협력사에 확대할 계획입니다. · 중진공은 솔루션 보급 협력사를 대상으로 점프업 프로그램, 정책 자금 등 기업 성장 지원사업을 연계할 예정입니다. ▷ 뉴시스 · 2026.10.0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40029?sid=102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본사내방]김선기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 · 김선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이 7일 경남일보를 방문했습니다. · 김 원장은 고영진 대표이사회장 등 임원진과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 gnnews · 2026.10.07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975 ■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불법하도급 신고 문턱 낮췄다…3,000만 원 상한 폐지·과징금 30% ·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불법하도급 신고 시 증거 없이 정황만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도록 접수 요건을 완화했습니다. · 포상금 상한선을 폐지하여 과징금 부과액의 최대 30%까지 지급하며, 처분 요청 시 최대 50만 원의 1차 포상금을 우선 지급합니다. ·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폰 신고 절차를 간소화하고 처리 단계별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현장에 홍보를 진행합니다. ▷ newstown · 2026.10.07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7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