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라운지입니다. 요즘 같은 더위엔 점심 메뉴보다 '얼마나 시원한 곳인가'가 먼저 떠오르죠. 평소엔 가깝게 느껴지던 거리도 한낮 볕 아래에선 아득해지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 점심 피서 동선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 구내식당에서 해결하고 시원한 카페로 직행 · 조금 걷더라도 넓고 시원한 식당으로 이동 · 도시락이나 배달로 아예 실내에서 해결 여러분은 요즘 어느 쪽이신가요? 나만 아는 시원한 점심 동선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같은 혁신도시에서 일하는 분들께 좋은 참고가 됩니다. 그리고 더운 길도 함께 걸으면 조금은 덜 멀게 느껴지더라고요. 같은 혁신도시의 다른 기관 재직자분과 점심 한 끼 나눠보고 싶다면 런치팅에 신청해보세요. https://public-lounge.com/events/lunchting 오늘 점심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