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오늘 주요 소식입니다. 기관별로 대표 뉴스 1건씩 모았습니다. ■ 근로복지공단 ≪후생신보≫ 산재전문병원 근로복지공단 울산병원 10월 진료개시 · 다만 당초 목표했던 개원 일정이 공사 지연과 의료인력 확보 문제 등으로 늦춰지면서 안정적인 진료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운영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 들어서는 이 병원은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18개 진료과와 약 300병상을 갖춘 공공 종합병원이다. ▷ whosaeng · 2026.10.22 http://www.whosaeng.com/subread.html?uid=174662§ion=sc4 ■ 한국동서발전(주) 동서발전, 19개 기관 참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 한국동서발전이 10월 21일 울산발전본부에서 19개 기관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이 확산돼 송전선로가 손상되고 발전설비가 정지한 뒤, 복구 과정에서 설비 화재와 유해화학물질 누출, 인명피해가 잇따르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 중앙일보 · 2026.10.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9799?sid=102 ■ 한국석유공사 석유공사 사장 "동해 심해 가스전 2차 탐사 성공하도록 노력" ·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자원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동해 심해 가스전 2차 탐사에 성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석유공사가 지난 8월 비축시설 증설 등 사업을 강화하고 자원개발 인력을 축소한 것이 청와대의 지시에 따른 것인지 물었다. ▷ 연합뉴스 · 2026.10.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95371?sid=101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노동청·안전보건공단, 청도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 ·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양 기관은 22일 경북 청도군 일원에서 청도군 안전총괄과와 건설현장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실천 합동 캠페인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참석자들은 ‘작업 전 안전점검, 작업 중 보호구 착용, 작업 후 정리정돈’을 강조하는 ‘3단디 기본 안전수칙’을 실천하기로 다짐하고 안전 서명과 구호 제창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였다.특히 건설현장의 주요 사고 유형인 추락재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사고예방 12대 핵심 안전수칙 관련 자료와 홍보물을 ▷ kbsm · 2026.10.22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538781 ■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독서경영 우수직장’ 8년 연속 인증 · 울산항만공사(UPA)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6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에서 인증을 받았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8년 연속 인증은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독서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중앙일보 · 2026.10.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979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