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강원(원주) 혁신도시)에서 나온 소식입니다. ■ 핵심 정리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0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전용 교통·관광 통합 할인권 '케이-투어(K-Tour) 패스'를 부산 지역에서 시범 운영합니다. · 1일 구간권인 '패스1'과 코레일패스 2~5일권과 연계된 기간권 '패스2' 두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모두 1만 5천 원입니다. 구간권은 부산행 철도·버스 등 광역교통 편도 요금을 최대 40% 할인받을 수 있고 공항철도 직통열차도 일정 비율 할인됩니다. · 부산 주요 관광지 가맹점 35곳 중 1곳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체험시설·카페 등 제휴 가맹점 50곳에서 추가 할인이 제공되며, 구매는 '클룩'과 '홉앤홉(웹투어)' 앱·웹에서, 실물 카드는 인천·김포·김해공항과 서울역·부산역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조건과 신청 방법은 아래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이미 신청해 보신 분 계시면 후기를 댓글로 나눠 주세요. ────────────────── 출처: 한국관광공사 보도자료 (2026-10-01) 원문: https://knto.or.kr/pressRelease/550847?srchCtgry=&srchStdg=&fieldTy=&curPage=&srchKey=&srchText=&srchBeginDt=&srchEndDt= ※ 기관의 공개 보도자료를 AI 도구의 도움으로 요약·재구성하고 운영자가 검수한 글입니다. 기관의 공식 입장·후원과 무관합니다.